비 오는 날 산책 못 한 날은 집에서 뭐 해주세요?
보리가 현관 앞에서 서성거리네요. 노즈워크랑 공놀이 정도 해줬는데도 뭔가 아쉬워 보여요.
보리가 현관 앞에서 서성거리네요. 노즈워크랑 공놀이 정도 해줬는데도 뭔가 아쉬워 보여요.
마루가 유치원 다녀온 날은 집에서는 멀쩡한데 막상 나가면 평소보다 냄새 맡는 시간만 길어지더라고요.
먼지 적다는 걸로 바꿨는데 소리가 화장실 앞에서 한참 냄새 맡고 들어가네요.
다들 병원 다녀온 날은 어떻게 달래 주세요?
연두가 아직 새 환경 적응 중인데 캣타워를 옮길까 고민 중입니다.
처음엔 조금 긴장했지만 금방 적응했고, 하원 후에는 푹 쉬었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팁도 궁금해요.
커뮤니티 화면 확인용 샘플 글입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