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산책 가방 안에 뭐 들고 다니는지 적어봤어요
별건 없는데 자꾸 빠뜨려서 목록처럼 적어봤어요.
우리 집 반려동물의 매력을 자랑해요.
별건 없는데 자꾸 빠뜨려서 목록처럼 적어봤어요.
하리도 이 순서가 익숙한지 제가 늦으면 먼저 소리 냅니다.
커튼을 열어 주면 먼저 인사하고, 물 갈아준 뒤 짧게 대화하는 루틴을 영상 없이 글로 정리해 봤어요.
사람 눈엔 비슷해 보여도 고양이 기준엔 딱 맞는 포인트가 있나 봅니다.
화장실 들어가서 물 틀면 소리가 슬쩍 따라와요.
아침에는 짧게, 저녁에는 길게 산책하는 편입니다. 간식은 산책 후에만 줍니다.